2011.05.25

새벽.

사실 두고 온 네가 마음에 자꾸 걸려.
하지만 그렇다고 둘 다 사올 순 없었어.















재활용양말이라서, 양쪽이 무늬가 다르다.
아무튼 선물받았다.

Posted by 밀리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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