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5.28

제주도 여행 계획을 짜려고 만났지만
일단 먹어야 하니까, 몽 로얄 스테이크 하우스(Mont Royal)에서 점심을 먹고.
프리판(Fripan)에 가서 본격적으로 계획을.

인후염으로 자극적인 걸 못 먹어서
최대한 덜 자극적인 걸 찾다보니
한식 중식 일식 이런거 다 버리고 양식이네?

둘이서 삼만원에 완전 잘 너무 잘 먹었다.










프리판으로 이동.
로의 아이패드2화이트는 정말 너무 예뻤다.
나의 노트북은 마치 스마트폰 앞의 무전기 같았다.




계획을 대체 몇 시간을 세웠는지
시간이 늦어지니 저녁 때가 되어서
갓 나온 크로와상 흡!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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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밀리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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