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06. 06

집에 박혀서 우울해하던 날,
불러주는 언니오빠한테 고마웠다!

비록 나는 예의없게 맨얼굴로 나갔지만..
(피부트러블 때문이기도 했지만
정말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날이기도 했다)


강릉집에서 우럭회무침.
그리고 아비시니카 야외테라스에서 놀기.

이마트에서 수박을 보고는
열 통쯤 집에 가져다 놓고 싶었다.

영화 레지던트는...........왜 봤을까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영화가 보고 싶어서 봤는데
이런 내용인 줄 몰랐다. 하아...
사이코변태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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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밀리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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