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06. 18

밤새 과제하고도 끝나지 않아서
오후 늦게까지 계속 과제하다가
국제도서전에 다녀오고 싶은 걸
결국 못 참고 코엑스로 급 출동!


 

가자마자 제일 먼저 본 책은

 


질러!


그리고
여행할 권리







그리고 저건 뭐지 하면서 들어간 곳은


한국국방연구원...


북한과 중국 의존과 영향력 ?
북한 군사의 이해 ?
남북한 군사력의 현재와 미래 ?
국방정책2030 ?
동북아 군사력과 전략동향 ?
한반도 안보의 국제법 ?

패스.




그리고 범우사에 갔다가
신채호자 지은
조선위인전을 보는데



을지문덕전 첫 줄이






을지문덕전 첫 줄이
'슬프다.'
을지문덕전 첫 줄이
'슬프다.'





그리고 지나칠 수가 없던


옛책의 한글판본!
1권이 없어서 아쉬웠다.
어쨌든 구입.







그리고 돌아다니며
책 표지들 몇 장을 찍었다.


두려움과 떨림



어디 아픈 데 없냐고 당신이 물었다



진정성




도전 100세를 펼쳐 보았다



25세
윤봉길, 도시락 폭탄으로 일본을 응징하다.
혼자서는 도시락을 먹을 수 없는 나이.


난 뭐하고 있나.




고마워하지 않을래




박재삼 시집
천원이었다.




살림지식총서
한 권에 2500원이었다.

상상력과 가스통 바슐라르는
학교 도서관에서 빌려다 봤는데
소장하고 싶어서 사왔다.
문체론은 도서관에서
보다가 말았던 책이라 사왔다.
알베르 카뮈는 읽고 싶어서 샀다.






같이 갔던 웅채오빠는
시대별로 좌라락 샀다,
나중에 전부 빌려다 봐야지
ㅎ ㅅㅎ






안녕-




과제하다가
머리식히러
바람쐬러
잘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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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밀리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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