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06. 21

과제에 절어서 정신 못차릴 때
좀 더 전투적이 되어야 하기에
고기를 먹고 전투태세를 갖추기로 했다.
먹고나면 전투적으로 과제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먹으러 간 오론도론.
여기 고기도 반찬도 풀도 맛있다.

가끔씩 웅채오빠가 고기를 먹여주는데
항상 고맙다. 친오빠였으면 좋겠다 ㅠㅠ





웅채오빠랑 고기를 다 먹어갈 때
정환오빠가 와서

같이 최가커피로 -








커피빙수 맛있다!
그러고보니 커피빙수 처음 먹었다.
항상 그냥 팥빙수 아니면 과일빙수만 먹었다.
그리곤 커피를 또 마셨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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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밀리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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