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06. 22

또 소논문과제 제출하고
두 번째 과목 종강 후 -

다른 과목 소논문을 작성하던 중
벌로마언니의 구원요청 전화에
한쪽 팔에는 노트북을 안고
손에는 유에스비를 쥐고
우산을 쓰고 나가서
같이 아마자께에서 저녁을 먹고
모카하마에서 과제를 마저 했다.

카페는 손님의 우리밖에 없었다.
다들 방학을 했다는 증거.
나도 방학!!!!!!!!!!!!!ㅠㅠ




근데 내 과제 보여주고
내가 도와줬으니까
나랑 비슷해져버리려나.......
아무튼 도와줄 수 있어서 다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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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밀리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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