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06. 29

신경이 예민해지고
스트레스를 받을 때
예전에는
혼자 있었는데,
이젠 자꾸 누군가든 만나려 한다.
사람을 만나서
엄청 먹는다.....................
요즘 계속.............

 



1시간 30분 이내로 먹으면 20% 할인해 준다고 붙어 있었는데, 마침 영화 시간까지 딱 1시간 40분이 남아 있었다.




예매를 안 해놓은 상태여서
먹다가 중간에 예매도 하고 -



디저트까지 먹고

영화보러 고고 -



영화 보고나서
카페베네에서 놀았다.




웅채오빠가 장미랑 종이학이랑 접어줬다!

카페베네에 있던 쿠션이랑
내 손톱색이랑
장미꽃 색의 절묘한 조화!



아무튼 놀고 있는데
정환오빠가 와서
취직이 되었다면서! (축하!)
쏘겠다고!
우리 바이킹스 다녀왔는데.......
그래서 쏘는 거라며! (하하하...)

같이 쏘맥을 마시고
헤롱헤롱하며 집으로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밀리빔

블로그 이미지
픽시타고 랄라 ♩♬♪
밀리빔

공지사항

Yesterday14
Today1
Total57,413

달력

 « |  » 2017.1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최근에 달린 댓글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