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솔레이어를 받아 왔다!

야호! 신난다!

 

팀장인 고운이네 집 주소와 제일 가까운 샵으로 배송해 주셔서

군자에 있는 '바이키'라는 샵으로 갔다.

 

제일 먼저 해야 할 건...........

 

 

 

 

 

 

키가 작은 우리들을 위해 싯포스트를 잘라내는 것이었다.

(우린 대한민국 여성 평균키! 라고 주장하지만 ㅜ_ㅜ 흑흑)

 

샵 사장님께 너무 죄송했다 ㅠ_ㅠ

땀을 흘리시며 대형 선풍기를 켜는 모습을 보았다.

 

싯포스트에게도 미안.......ㅜ_ㅜ

 

 

 

이거 왕관 느낌도 나고, 두 개만 모으면 하트도 된다.

(나름 열심히 의미부여하려고 노력함...)

 

 

 

 

 

싯포스트를 다 자르고 나서

 

 

우리에게 맞게 피팅피팅:)

 

 

 

 

 

 

 

 

피팅 중인 동영상

 

 

 

 

 

 

싯포스트 톱질하시느라 고생하신 샵 사장님께 박카스를!

 

 

 

 

 

 

 

 

 

 

 

 

 

 

 

그리고 우리는 배고프니까 일단 밥을 먹고

라이딩을 하려고 했지만

중랑천을 타고 뚝섬유원지까지밖에 못했다.

비가 후두둑후두둑

그러다가 좌락좌락

....

비가 갑자기 너무 많이 내렸다.

 

 

 

 

나는 지하철을 타고 집 근처까지 와서

공중전화로(폰 배터리 없어서 전원 꺼짐)

오빠에게 전화해서 우산배달을 요청. 오빠 미안 ㅜ_ㅜ

(이렇게 오빠찬스 1회를 사용)

 

 

 

 

 

아무튼 첫날부터 비 쫄딱맞은 쏠레이어 미안 ㅜ_ㅜ

하루종일 미안한 일들만 가득한 하루였다.

 

그래도 비 그치면 타고 나갈 생각에 설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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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밀리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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