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먼저 할 일은, 자전거를 다 꺼내 보자!

 

베란다에 있는 자전거들 다 꺼내 놓고 멘붕..........

솔레이어가 오면서 집에 자전거가 4대가 되었습니다.

픽시, 픽시, 미니스프린터, 그리고 솔레이어!

 

 

 

 

 

겹겹이 잘 겹쳐진 모습

 

 

 

 

 

 

너네 둘...... 뭐가 다르니?





너네..... 다른 게 뭐니

그냥 보면, 내 자전거가 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천천히 보면

 

 

 

 

 

먼저 탑튜브!

 





경륜프레임인 픽시는 동그랗게 얇고 탑튜브가 수평으로 쭉 뻗었다.

그래서 빨래 널기에 좋다. (응?)

 

첼로는 탑튜브가 수평이 아니라서

싯포스트를 조금 더 길게 뺄 수 있긴 하지만

어차피 짧은 다리는 거기서 거기. 도토리 키재기.

 

그리고 그냥 보기에 다른 건

탑튜브-다운튜브-싯튜브 삼각형의 크기가

다르다는 것. 당연히 모양도 다르고.

 

헤드튜브부분도 다르다.

픽시는 뾰족하지 않아서 사실 엄밀히 따지면 삼각형이 아닌데

첼로는 삼각형이 뾰족 뾰족.

 

 

 

 

 

싯포스트를 보자.

 




그래...... 조금 더 뺀다고 크게 달라지지 않아.

잘려나가야 했던 싯포스트 미안....

 

 

 

 

 

다음은 크랭크와 페달.

 

 





크랭크는 뭔가 많이 다른데 어떻게 설명해야 되는지 모르겠다.

페달은 토클립을 옮겨 달게 될 거니까, 많이 비슷해질 것 같다.

 

 

 

 

 

 

 

 

 

그리고 다음은

코그....와 구동계? 변속기? 로드에 달린 저것들 이름이 뭐지? 톱니바퀴?



 

아... 너 이름이 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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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밀리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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