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칼작업을 시작해 볼까?!

 

 

 

 

 

 

준비물

칼. 가위. 자. 시트지. 연필. 딱풀

기름종이(없어서 A4용지.........ㅋㅋ)

커팅매트(없어서 두꺼운 종이......대고 칼질)

 

 

 

 

 

먼저 시트지를 준비!

연두색을 좋아하는 나는

일단 네 가지 색을 준비했다.

 

 

 

프레임에 에이포 용지를 대고 'CELLO'를 열심히 따라 그렸다.

정확하게 할 수 없을 거라고 생각하니까 그냥 대충~

그리고 그걸 오려서 연필자국이 있는 쪽에 풀칠을 한다.

시트지 뒷면에 붙인다.

 

 

 

 

오려서 프레임에 붙인다.

 

 

 

 

그리고 열심히 사선으로 칼질을 해 대며

엄청 기이이이이이인 삼각형을 만든다.

 

 

 

 

역시 또 붙인다.

 

 

 

 

연두색은 색이 연해서 글자를 가릴 수가 없다.

그리고 생각보다 별로 안 예쁘다.

그래서 내 사랑 연두색을 포기 ㅜ_ㅜ

녹색으로 다시 붙인다.

 

 

 

완성!................

..............이 아니고

 

 

프레임 양쪽 다 해야 하니까

한 번 더!

 

 

 

 

에이포용지를 프레임에 대고

비치는 글자를 샤프로 따라 그린다.....가 아니지.

 

이번에는 아까 시트지 붙인 거 떼어내고 남은 종이를

그냥 대고 그린다. ㅋㅋㅋㅋ

 

 

 

 

그리고 또 가위질.

 

 

 

 

연필자국이 있는 면에 풀칠

 

 

 

 

 

시트지 뒷면에 부착

 

 

 

 

그리고 또 가위질

알파벳 O 안의 동그라미는 잘 드는 칼로 하면 가위보다 금방 파낸다.

 

 

 

 

첼로 글자 데칼 완성!

 

 

 

 

또 붙이자......

근데

C를 스티커가 가렸네?

 

 

 

 

 

그러거나 말거나 붙인다.

 

 

 

 

조심스레 떼어서 붙인다.

 

 

 

 

또 붙인다.

 

 

 

 

다 붙인다.

모델명이 있는 반짝이 스티커는 조금 가린다(?).

나의 데칼은 소중하니까.

 

 

 


숨겨진 안 쪽도 붙인다.

 

 

 

 

체인에 닿아서 손이 엉망이 된다.

 

 

 

쓰레기를 버리려다가 보니

비키니를 발견했다.

 

 

 

 

아무튼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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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밀리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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