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02. 16

향숙언니(aka 말괄량이)가 픽시를 사기 위해 작년부터 고민했는데, 드디어 픽마로 출동!
픽시마이스터의 매니저인 기혁오빠와는 언니도 아는 사이지만,
언니는 매장에 처음가는 것이기도 하고 도와달라고 해서 (내 도움따윈 필요없지만) 아무튼 나와 동행하기로 했다.

경훈오빠(aka 잔듸)도 타이어 사야한다고해서 만나서 같이 갔다.


언니는 고민고민중!



입가에 미소가 떠나질 않고 :D



경훈오빠는 타이어와 페달과 스트랩을 구입!



으헝헝 예쁘다 T_T
반짝반짝 눈이부셔♩



본격적으로 견적을 내보기 시작!



기혁오빠는 열심히 견적을 내주고 계산을 해 봅니다.



매장에서 놀다가, 저녁을 먹고 다시 들러 인사를 하고
이제 우리는 커피마시러 갑니다.




컴퓨터로 옮기고 보니 초점을 잃은 사진이 너무 많네 T_T
아무튼 커핀그루나루에서 놀다가 집으로 향했습니다.




오랜만에 놀러갔다 온 픽시마이스터에는 예쁜 자전거들이 더 많아져서 눈이 핑핑 @_@
으헝 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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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밀리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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