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02. 22

향숙언니(aka 말괄량이)가 프레임색상을 정하러 도서관에 색상표보러 가자고해서 함께했다.
언니는 오빠 학생증까지 빌려오며 프레임색상선정에 신중을 가했다!

일단 밥먹으러 레올리비에로 갔다.
학교 졸업식이 있던 날이라서 평소와 달리 손님이 많았다.


맛있게 점심을 먹고, 후식 아메리카노까지 마시고 학교로 향했다.



졸업식날이라서 학교 곳곳에 각종 포차들이 꽉꽉 들어차있었다.
배부르게 점심을 먹은 후에 지나가게 되어서 천만다행이라고 생각했다.



4층과 5층을 돌아다니며 여러 책들을 펼쳐봤다. 조색가이드, 색이름사전, 표준색표집, 먼셀컬러북 등 각종 색상표책들을 사진으로 담아왔다.
너무 많은 색들을 보고 나와서 그런지
언니랑 나는 검은색도 검은색인지 진한회색인지 남색인지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로 색감각이 급격히 떨어졌다. 색만 보면 무슨 색인지 혼란하고 어지러웠다. 하지만 재미있었다. 내가 좋아하는 색들도 종류별로 많이 볼 수 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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