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02. 22

어쩌다보니 시식평가를 하는 걸 하게 되어서, 저녁에만 닭을 세 종류로나 먹었다. 이름하여 닭 쓰리콤보.
언니들과 함께했다. 일단 백년보감에서 한방삼계탕건강찜닭. 그리고 봉추찜닭에서 안동찜닭.

그런데 문제는, 다 맛있게 아주 잘 배부르게 먹었다는 것.
그래서 사진으로도 남아있지 않다는 것. 마지막으로 먹은 안동찜닭 사진만 있을 뿐.


사진이 실물을 담아내지 못해서 아쉽다! 사진보다 실물이 더 예쁜 희수언니!



나는 그저 좋다고 웃지요.
희수언니는 그런 저를 보며 .... 음?



염색한 머리가 더 잘어울리는 향숙언니.



등 긁다가 걸린 표정인가요?



언니 덕분에 닭 쓰리콤보 너무 잘 먹었어요. 고맙습니다! (이 글을 확인하진 않겠지만요)



언니는 정말 절대동안페이스!



향숙언니가 집중하고 있는 것은?



바로 이것! ㅋㅋㅋ 픽시 맞추려고 색상표 가져와서 프레임 색으로 뭐가 예쁜지 고민고민-
모두와 고민을 함께 나누는 현장. 향숙언니에게 안동찜닭 따위는 중요하지 않았다!
결국 선택된 색상은 보랏빛 세가지 있는 것 중에서 제일 어두운 색.



안동찜닭.
봉추찜닭은 수저가 무겁다. 젓가락질을 하다보면 손이 좀 아프다. 어쨌든 맛있으니까 손이 아파도 계속해서 젓가락질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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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광진구 화양동 | 봉추찜닭 건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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