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02. 22

현근오빠가 새로 맞춘 고려청자의 완성된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프레임은 픽시마이스터 놀러 갔을 때 미리 봤었다.

이름은 고려청자.


나의 개인적인 생각을 현근오빠에게 말했다.
'완벽한 고려청자가 되기 위해서 이제 십장생만 그려넣으면 될 것 같아요 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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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밀리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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