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02. 22

현근오빠가 새로 맞춘 고려청자의 완성된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프레임은 픽시마이스터 놀러 갔을 때 미리 봤었다.

이름은 고려청자.


나의 개인적인 생각을 현근오빠에게 말했다.
'완벽한 고려청자가 되기 위해서 이제 십장생만 그려넣으면 될 것 같아요 오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밀리빔

블로그 이미지
픽시타고 랄라 ♩♬♪
밀리빔

공지사항

Yesterday101
Today85
Total55,323

달력

 « |  » 2017.09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최근에 달린 댓글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