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3.07 23:06 셔터음찰칵

제부도


2011. 03. 07

로와 함께 겨울여행을 하기로 했었는데, 개강까지 하고 나서야 가게 되었다.



강남역에서 로를 만나서 수원역으로 버스타고 이동.
그리곤 배가 고파서 토스트를 사먹었다.
그리고 수원역에서 제부도가는 버스를 탔다.


여행 고고싱



제부도 안에 들어가는 마을버스인가? 했는데 아니었다.
아무튼 버스를 기다렸다.




버스는 대체 언제와.
아무튼 오긴 왔다. 한시간에 한 대 있는 것 같았다.



발렌타인데이 때 못 준 초콜릿을 줬다.
로가 좋아하는 스위스 토블론 초콜릿. 무척이나 좋아해줘서 다행이다.



아무튼 버스 타고 제부도 안으로 들어갔다.




바다다! 얏-호!



들어가고 싶진 않다.



서로 찍어준다. 고로, 내 사진들은 모두 로의 카메라에 있다.
사진을 아직 받지 못했다.




점프샷을 찍으려 했는데 실패. 점프샷은 어렵다.



바다는 실컷 봤다. 얼굴이 얼어버릴 것 같이 바람이 차고 매서웠다.



제부도에서 나가려고 버스타러 걷는동안 이것저것 찰칵찰칵




버스 기다리는 중.





물 때가 되어서 곧 바닷물에 잠길 길을 버스타고 지나는 중.




제부도 맛집이라고 해서 찾아갔다. '등대 속 둥지'
게장+영양밥+해물고추장수비+파전+동동주.
진짜 맛있게 많이 먹었다.



월요일인데 일요일이라고 써 놨다. 일요일인 줄 알았나보다. (동동주먹고 정신없었나보다)



안녕. 버스타고 제부도를 떠나서 수원에서 한번 더 버스를 타고 서울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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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밀리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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