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03. 09

수업을 마치고
벌로마언니랑 지혜랑 요거프레소에서 얘기하고 놀았다.



저녁을 먹으러 콩불로 갔다. 줄서서 기다려야 했다.
혜란언니랑 지혜랑 같이 맛있게 먹었다.



저녁을 먹고, 4B로 갔다. 핸드드립커피가 괜찮은 곳이다.
서로 학교생활 이야기를 나누다가, 현재 언어교육원에서 한국어교사를 하고 있는 혜란언니에게 한국어교사양성과정에 대한 것들을 많이 물어보았다. 언니의 권유도 있고, 지혜는 학부 때 방학동안 들어서 이미 마쳤고, 전부터 나도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있었던지라 하기로 결정했다. 우리가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동안 오리엔테이션을 하고 있었다. 아무튼 언니가 알아봐줘서 늦었지만 신청할 수 있게 되었다. 학교생활 하면서 다니는 게 부담이 되었지만, 방학 때 하느니 그냥 학기 중에 학교 열심히 다녀야지 라는 생각으로 결정했다. 하지만 고생길은 열렸고 나의 저녁시간은 이제 자유롭지 못하다.
한국어교사양성과정. 100만원. 월수금 6:40~10:00pm.



안경을 새로 맞췄다.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Posted by 밀리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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