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03. 10

향숙언니의 픽시를 맞추러 같이 픽마(픽시마이스터)에 가기로 했다. 천호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내가 너무 일찍 도착했다. 그래서 스타벅스에 갔다.



음료 한 잔을 시켰는데, 화이트데이 어쩌구하면서 사탕을 줬다.
올 화이트데이엔, 스타벅스한테 사탕 받았다.




픽마에 갔더니 복잡했다. 새로 자전거가 많이 들어오고 손님도 많고 정신이 없었다.
그래도 샵이 바쁜 건 좋은 일이니까.. 아무튼 본격적으로 언니 픽시의 견적을 뽑고 돌아왔다.



소금창고에서 등갈비와 항정살을 먹었다.



봉자샵이라는 옷가게가 새로 생겨서 들어가봤는데, 자전거 림에 옷을 걸어 놓았다. 옷보다 저기에 눈이 갔다.

Posted by 밀리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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