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05. 29

뜨거운 태양. 초여름의 날씨.
최고기온 31도.

다이스 3시 집합.


핫썬핫썬 @_@
멀리 가지 않고 다이스 근처 카페 '알라인'까지 1분 라이딩




자전거를 여기저기 세워두고 들어가서 앉지요.









카페에서 수다를 떨며 커피를 마시며


LXT가방을 달고 한명씩 사진을 찍었지요.
(Fg2블로그에 우희언니가 찍고 올린 후기 참조
http://fixedgeargirls.tistory.com/trackback/647)







저는 다이스에서 그립을 끼웠지요.
한동안 그립없이 타느라 어찌나 허전하던지!



리락쿠마 녀석도 달고 나왔지요.
스템에는 개구리도 매달려있지요.










정아언니와 현주언니!








정아언니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








소희는 활짝 웃으니 아름답구낭
그런 소희를 흐뭇하게 바라보는 우희언니!








물고기야 너는 왜 정색했니






아무튼 사진촬영을 마치고 배가 고픈 우리들은
'밥'집으로 가서 밥을 먹었지요.

너무 배가 고파서 먹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사진이 없어요.

아무튼 '밥'집 앞에서 훈희언니를 만나서
언니가 팥빙수를 쏘겠다는 얘기에 환호하며
카페 '녹'으로 향했습니다.













팥빙수가 나오길 기다리는 동안
저는 사진을 찍었지요.









우유빙수 등장!
얌냠냠
잽싸게 흡입!!!!







핫썬!!!!이었던 날씨가
갑자기 선선해져서
라이딩을 위해 얼른 먹고 일어납니다.
목적지는 난지!






에이미언니 자전거를 빌려왔는데, 정아언니랑도 잘 어울린다!













난지 잔디밭!













현주언니가 빵과 음료수와 주스를 제공!
잘 먹었습니다!









다음 주말에 춘천에서 파이브텐페스티발이 있어서
열심히 트릭연습하는 사람들을 구경할 수 있었어요.








잔디밭에서 쉬며 놀며 먹으며 하다보니
해가 지려고 합니다.








누미 언니의 땡땡이 양말은 너무 귀여웠어요.











우희언니는 열심히 사진을!









현주언니랑 우희언니는 어딜 보는 걸까요?








물고기는 열심히 스탠딩연습을 합니다.









우희언니는 뒷짐지고 먼~ 산~











제가 계속 몰카로 찍고 있었는데
걸렸습니다...
그러나 초상권같은 거 다 필요없습니다.
우리사이에*=_=*








아무튼 어두워지기 전에 출발합니다.






달려랏 달려랏











상수 나들목에서 인사를 합니다.









우희언니와 소희와 저는 반포까지 함께 달렸습니다.
그리고 저는 반포에서 건대까지 달려왔지요.



즐거운 라이딩이었습니당>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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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밀리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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