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터음찰칵'에 해당되는 글 60건

  1. 2011.10.20 어린이대공원
  2. 2011.08.28 부산여행 셋째날
  3. 2011.08.27 부산여행 둘째날
  4. 2011.08.26 부산여행 첫째날
  5. 2011.07.29 워렁충창 (1)
  6. 2011.07.14 민트색 리본
  7. 2011.07.14 초복 삼계탕
  8. 2011.07.06 볼링 신기록 달성
  9. 2011.07.06 연화산
  10. 2011.07.05 마법의 볼링공

2011.10.20

 

어린이대공원 나들이

 

 

 

아주 작은

녹차밭을 지나

 

 

 

사랑앵무의 늪에 빠졌다.

 

 

 

 

 

 

 

 

 

 

 

 

 

 

 

 

 

 

 

 

 

 

 

 

 

 

 

 

 

 

 

 

↑ 얼룩말

 

 

 

 

 

↑ 수리부엉이

 

 

\

 

↑ 영국꿩

 

 

↑ 일본꿩

 

 

↑ 황금계

 

 

 

↑ 긴꼬리꿩

 

 

 

 

 

↑ 사자

 

 

 

 

↑ 표범

 

 

↑ 반달가슴곰

 

 

 

↑ 서발

 

 

 

↑ 리카온

 

 

나도 저거 하고 싶......

다 커서 하고 있으면

손가락질 하려나?

성인은 안 되나?

나 어린이라고 하면 안될까?

 

 

 

 

마지막 나오기 전에

저녁내기

발로 모래싸움

 

내가 승리!

든든하게 저녁먹고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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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밀리빔

2011.08.28

 

마지막 날은, 태종대를 갔다가

서울로 돌아올 계획.

 

 

 

부산역 옆에 아리랑호텔 1층에 있는

패밀리 마트.

여기를 간 이유는, 캐리어를 택배로 부치기 위해서!

숙소에서 나왔으니, 부산역 사물함에

짐을 다 넣어두려 했지만

빈 사물함이 없어서

그냥 집으로 택배!

 

그리고 버스 타고 태종대로~

 

 

밥은 먹어야 하니까

식당 물색

 

근데 메뉴를 저렇게

다 보여주니까 왠지 무서워......

 

 

태종대요양병원도 있고

엄청 큰 엔젤리너스도 있고

 

 

 

 

우리는 전주식당으로!

 

 

 

불낙

맛있게 얌냠

 

 

 

 

매웠지만 맛있어서

밥 한 대접 뚝딱!

 

 

 

 

태종대 앞

날씨가 너무 더워서

조금만 오르막이어도 한숨이 푹푹

 

 

 

 

날이 너무 뜨거워 ㅠ_ㅠ

 

 

 

 

저것은 다누비열차!

다 누비는 열차 ㅋㅋ

 

 

 

승차권을 끊고

줄 서서 30분인가 1시간인가

아무튼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

.

.

.

.

.

그렇게 열차를 타고 오르고 오르고

쭉쭉 올라가서~

태종대에서 바라본 바다

 

 

 

 

 

 

 

 

 

 

바다는 천천히 보고

이제 관람을 ㅋㅋㅋㅋㅋ

 

 

 

저건 뭐지?

 

 

 

일단 등대 체크!

 

 

 

사진 찍을 장소를 물색~

 

 

 

향숙언니는 발을 밟혀서

으악~~~

 

 

 

 

어쨌든 태종대에서 찰칵!

 

 

 

나도 찰칵!

 

 

 

푸르른 바다~

하지만 날씨는 더워 ㅠ_ㅠ

 

 

 

 바다와 하늘의 경계가 모호해~

 

 

 

언니의 인증샷!

 

 

 

나도 인증샷!

 

 

 

 

은근 오르락 내리락

계단도 많고

더운 여름날 이게 무슨 고생 ㅋㅋㅋ

하지만 바다라서 바람은 엄청나다~

 

 

 

유람선도 계속 다니고 ㅎㅁㅎ

 

 

 

바다 좋다 ~

 

 

 

푸르른 바다 ~

 

 

 

동굴같은 곳을 지나며 찰칵!

 

 

 

나도 찰칵!

사진 찍으려는데

자꾸 사람들이 지나가서

ㅋㅋㅋㅋㅋㅋ

 

 


낙서하는(?) 벽 ㅋㅋㅋ

 

 

 

사진 찍으려는데

계속 사람이 한두 명씩 지나가 ㅋㅋ

 

 

 

어라?

 

 

 

 

나도 찰칵

사람들 지나가도 찰칵

 

 

 

 

 

 

 

사진찍기 좋은 곳을 찾았어~!

 

 

 

 

나 먼저 서서 사진 찍는데

어떤 여자가 난입해서 이런 사진이.....

 

지금 뭐하는 시츄에이션?

애인이랑 같이오면 다냐!

 

 

 

그래서 사진에서 그 여자를 잘라보았다.

 

 

 

얼른 나오려는데 언니가

난입한 여자 갔다고

다시 찍어준다고 그래서

냉큼 다시 ㅋㅋㅋㅋ

 

 

 

바다 구경 다 하고~

 

 

 

유람선 타러 선착장에 ㅎㅁㅎ

 

 

 

역광이라 할아버지 얼굴이 안 나왔어!

아쉽!

 

 

 

 

유람선 성인 1인 12000원

 

 

 

유람선 기다리면서

언니 찰칵

 

 

 

배는 왜 안 오지

 

 

 

바다에 가까이 가니까 무섭다

선착장 아저씨가 위험하다고

뒤로 물러나라고 하셨다

 

 

 

향숙언니가 찍어 놓은

어떤 여자 ㅋㅋㅋㅋ

 

 

 

언니는 바다를 한없이 바라보며

유람선을 기다리고

 

 

 

나는 언니를 찍고

찰칵 찰칵

 

 

 

 

유람선 왔다!!!

 

 

 

 

유람선 탑승!

 

 

 

 

우리가 준비한 것은 바로

새우깡!

갈매기들을 위해 준비했다.

갈매기들이여 모두 나를 따르라~

 

 

 

유람선타니까 그늘이라서 시원

그래서 신났다~

 

 

 

반대편으로 지나가는 유람선도 보고

 

 

 

바다는 푸르르고

 

 

 

 

선착장과 멀어지고

 

 

 

갈매기를 부르는 언니의 손

 

 

 

 

2층에 앉아서 발 내놓고

 

 

 

바다 한번 보고

 

 

 

새우깡들고 갈매기들을 부르고

 

 

 

나도 좀 먹고

ㅋㅋㅋㅋㅋㅋ

 

 

 

갈매기 구경하고

 

 

 

나도 좀 먹고

ㅋㅋㅋㅋ

 

 

 

새우깡 입에 물고

갈매기들한테 새우깡 뿌리고

 

 

 

갈매기들이 멀어지면

나는 그저 새우깡 얌냠

ㅋㅋㅋㅋ

 

 

 

더우니까 그늘로 와서 앉고

 

 

 

 

또 바다 한번 보고

 

 

 

 

섬도 좀 보고

 

 

 

갈매기들한테 새우깡 투척!

 

 

 

매의 눈을 가진 갈매기

새우깡을 낚아챈다

분명 갈매기인데 눈은 매의 눈

 

 

 

 

점점 멀어져 간다

 

 

 

 

점점 더 멀어져 간다

 

 

 

 

유람선도 지나간다

 

 

 

 

계속 멀어져 간다

 

 

 

 

 

태종대 안녕

 

 

 

바이바이 태종대

 

 

 

 

 

 

 

이제 유람선에서 내릴 시간

 

.

.

.

.

.

그리고 우린 다시 버스타고

출발했던 부산역으로 돌아왔다

 

하지만 KTX 시간도 남았고

밥도 먹어야 하고 해서

남포동을 배회~

 

 

 

 

언니가 리락쿠마 볼펜을 사줬다

완전 귀엽다 ㅋㅋㅋㅋ

 

 

 

 

너무 맛있었던 씨앗호떡
한번 더 먹기로 결정

 

 

 

또 먹어도 맛있어

 

 

 

 

노릇노릇

 

 

 

 

그리운 씨앗호떡....

 

 

 

 

그리고 부산역 안녕.

부산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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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7

 

부산에 도착해서 택시만 타 봤으니까

지하철도 타봐야겠다 해서 지하철역으로!

 

 

 

이렇게 생긴 지하철표 엄청 오랜만이었다!

 

 

 

뭔가 새로워!

 

 

 

 

우리가 타는 곳은 동대신역

기혁오빠네에서 가까운 곳에 숙소를 잡으려고

동대신역 부근에!

 

 

 

 

기혁오빠와 고운이(삐랑뚱땅)는

자전거를 챙겨서 왔고

자전거도 함께 지하철 탑승!

 

 

 

 

우리의 목적지는 해운대! 해운대! 해운대!

 

 

 

자전거를 들고 올라갑니다.

 

 

 

해운대 해수욕장으로 고고!

 

 

 

 

고고! 고고!

해운대!

 

 

 

가는 길에 자전거샵이 있어서

잠깐 구경도 하고

 

 

 

 

해운대 도착!

해운대! 해운대!

 

 

 

8월 말이라서

사람이 엄청 많진 않았다.

그래도 점점 많아지긴 했다.

 

 

 

일단 밥을 먹기로 해서

밥 먹으러 가는 길에 고운이 찰칵

 

 

 

 

향숙언니와 고운이는 잠깐 썬탠도 하고

 

 

 

고운이와 나는 대형 파라솔 밑에서 담소를....

 

 

 

파라솔 밑에서 담소를 계속...

근데 너무 더워. 뜨거워.

내 다리엔 바지 라인대로 탄 자국도 보여..

여름은 뜨거우니까.

 

 

 

 

대구탕을 먹으러~

 

 

 

 

속씨원한 대구탕!

우리는 원조, 본점만 찾아다닌 것 같아

 

 

 

 

자전거도 주차를 하고~

 

 

 

 

대구탕!

 

 

 

계란말이!

이거 무슨 이름이 있었는데, 기억이 안나.

난 개인적으로 그냥 싸구려 계란말이가 좋아.

이건 너무 비싸잖아~

 

 

 

 

어쨌든 대구탕 맛있게 얌냠

 

 

 

 

그리고 다시 해운대 해수욕장으로 돌아와서

자전거를 주차하고 ㅎㅁㅎ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열심히 핸드폰을...........

 

 

 

튜브위의 개구리

 

 

 

우리 신났음

 

 

 

모른 척

 

 

 

다시 신날 준비

 

 

 

개구리의 장기자랑

 

 

 

향숙언니는 꽃이 되었고

아무튼 신났다는 거~

 

 

 

사람들이 모여서, 자전거도 늘어나고~

 

바닷물에서 신나게 놀고

몸은 다 절여지고

햇볕에 익고

금방 지쳤다.

 

 

 

 

잠깐 흩어져서 각개전투!(?)

안녕히 가십시오

 

 

 

향숙언니랑 나는 OPS빵집으로

 

 

 

이거 사러 왔지!

슈크림빵!!!

근데 생각보다는 별로 그다지

찾아가서 사먹을 정도는 아니던데..

아무튼 슈크림빵 맛있게 먹었음!

 

 

 

그러고나서 이동한 곳은

달맞이고개를 넘어서

청사포!

 

향숙언니랑 나는 이렇게 해가 지기 전에 도착했는데

다른 사람들 모두 해지고 나서야 도착 ㅠㅠ

 

춥고 배고프고 졸린 상태로

청사포에서 한 시간 ㅠㅠ

 

 

 

 

어쨌든 다들 힘들었지만

맛있는 조개구이!

 

 

 

가리비!

 

 

 

조개! 조개구이!

 

 

 

조개구이! 부왁!

 

 

 

카메라의 초점이 점점 안 맞아...

 

 

 

탕과 함께 밥도 먹고~

 

 

 

숙소로 들어오면서 자갈치와 부산우유를 사들고 왔다!

 

.

.

.

.

.

.

.

.

숙소로 들어왔다고 하루가 끝나는 게 아니야!

새벽에, 다시 밖으로 출동~

 

 

카페를 찾아다녔는데

24시간 하는 카페들이 없네........

 

 

그래서 우리는 24시간 하는 맥도날드로~

 

 

 

맥도날드에 주차하고

새벽 담소를~

 

 

맥플러리와 함께 담소를 하며

둘째날 마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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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밀리빔

2011.08.26

 

 

 

아침 KTX를 미리 예매했었지만, 지하철을 반대로 타는 말도 안 되게 어마어마한 실수를 하여

눈 앞에서 기차를 보내고 ㅠㅠ 다시 KTX를 예매해서 부산으로 고고! (기차비가 그렇게 비싸게 느껴본 적 처음이야.)

가면서 향숙언니의 갤럭시탭으로 놀러와를 보면서 고고!

 

 

두둥! 부산역!

나 부산 처음 와 봐! (서울촌놈 티를 냅니다.)

 

 

 

참고로, 여행 내내 부산투어(?) 가이드를 맡은 기혁오빠를 따라다니기만 했다.

가면서 에이비씨마트도 보고.

 

 

 

여름이라고 엄청 세일 세일 세일.

 

 

 

 

우리가 갈 곳은 원산면옥.이 아니라 그 왼쪽으로 꺾어서-

 

 

 

 

할매가야밀면!

부산에 왔으면 밀면을 먹어 봐야 한다는 기혁오빠말에 밀면 맛있는 곳으로 데려가 달라고 했더니

우리를 이곳으로 데려가 줬다.

 

 

 

 

밀면이 나왔어.

흥분했어.

카메라가 초점을 잃었어.

그러거나 말거나, 맛있게 먹었어.

 

 

 

 

현위치는 광복동이구나. 하면서 찰칵

 

 

 

 

부산에 있는 자전거샵 모노페임에 갔지만

아무도 없었어......... 문은 굳게 닫혀 있었어.

다들 바다로 서핑하러 간 걸까.

 

 

 

모노페임 안에 누미언니와 소희가 있어.

에프지투(Fg2)에서 얼굴을 담당하는 여성들.

 

 

 

 

모노페임 출입문.

 

 

 

 

그리고 어느 고등학교를 지나서 돌아서 올라가서..... 도착한 용두산 공원.

 

 

 

공원에는 역시 돌이 떡하니

 

 

 

타워도 있고

꽃시계도 있고

아무튼 부산의 공원

 

 

 

 

타워를 올라가기 위해서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는데

우리들이 비치길래 찰칵

 

 

 

 

찰칵찰칵

남는 건 사진이랬어

 

 

 

.

.

.

.

이제부터 용두산 공원에 있는 부산타워에서 찍은 사진들이 쭉-

 

 

 

 

 

 

 

 

 

 

 

부산타워 인증

쓰레기통에 붙어있더라고 '부산타워'

 

 

 

 

시장으로 나와서 구경하는데

이렇게 귀여운 모자가!

 

 

 

우리학교(건대) 후문에 있는 그 개미집! 3개나 있는 개미집!

그러나 여기는, 원조 개미집!

 

 

 

 

이제 국제시장으로 진입!

 

 

 

쟈크! ㅋㅋㅋㅋㅋ

봉다리! 완전 구수해! ㅋㅋㅋㅋ

 

 

 

하나은행이 대체 어딨지? 응?

어디야? 어디가 은행이야? 응? ATM기기 어딨어?

두리번두리번했지만 결국 찾지 못했다.

 

 

 

어묵꼬치와 떡꼬치를 먹어야 한다고 해서

어묵과 떡을 얌냠.

부산어묵이 역시 맛있구나!!!

 

 

 

이거 어디서 많이 봤는데............하면서

한참을 보고 있다가 생각났다.

오븐에 빠진 닭(오빠닭)

이게 먼저 일까, 오빠닭이 먼저 일까?

 

 

 

그리고 우리가 간 곳은 씨앗호떡!!!!!!!!!!!!

씨앗호떡!!!!!!!!!!!!!!!!!!!!!!!!!!!!!!!

역시 원조가 짱이다!!!!!!!!!!!!!!!!!!!!!!!!!!!

 

 

 

맛있어......

 

 

 

 

완전 고소하고 맛있어......... 조금 짭조름해

맜있어 ㅠ_ㅠ

 

 

 

 

아무튼 씨앗호떡 물고 다음 목적지로

 

 

 

 

이제 우리가 향하는 곳은, 자갈치 시장!

 

 

 

파닥파닥 살아있는 꽃게를 막 바닥에 이렇게 펼쳐놓고 판다.

한 무더기에 만원~ (오천원이었나?)

아무튼 파닥파닥 엄청 싱싱한 꽃게들이었다.

사서 집에 보낼까 생각도 했지만, 시간이 늦어서 택배를 보낼 수 없었다...

 

 

 

아... 파닥파닥 꽃게를 보니까

꽃게탕이 먹고 싶어.

꽃게 넣은 라면도, 꽃게 넣은 짬뽕도 막 생각나.

 

 

 

 

이건 뭐지...... 하면서 보니 상어!!!!!! 상어 고기 @_@

 

 

 

탱글탱글 싱싱한 고등어!

 

 

 

자갈치시장을 쭉 둘러보고

항구쪽으로 나와서 바닷물도 보고

 

 

 

한 걸음만 더 앞으로 가면 바닷물

 

 

 

 

갈치를 말리는 중

 

 

 

 

자갈치시장 한 켠, 항구의 풍경

 

 

 

자갈치공판장~

나 과자 자갈치 완전 좋아하는데, 자갈치 자갈치....

 

 

 

 

이 조형물은 왜 있는 건지 잘 모르겠다.

지구를 받들고 있는 두 손.... 무슨 의미일까

 

 

 

항구니까, 등대 조형물.

 

 

 

 

마른안주를 싸게 팔아요

그렇다면 구입!

 

 

 

 

 

그러니까 여기는

남포동 건어물 도매시장

.

.

.

.

 

그리고 더워서 이동한 곳은

롯데백화점!

 

 

 

 

 

 

백화점에서 분수쇼를 보며

열을 식히고, 숙소로 -

.

.

.

.

.

.

그렇게 하루 일정이 끝......날리가!

밤에 다시 출격!

 

 

 

 

 

냉채족발을 먹기 위해서 서대시장으로!

 

 

 

 

 

완전 맛있어 ㅠ_ㅠ

냉채족발도 처음 먹어봐, 근데 너무 맛있어!

 

 

 

냉채족발 배불리 먹고

배스킨라빈스에서 아이스크림도 엄청 먹고

그리고 다음날을 위해, 숙소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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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9 13:14 셔터음찰칵

워렁충창


중세국어 공부하면
이조어사전을 펼쳐야 하는데
보다가
우연히
'워렁충창'을 보고
삐랑뚱땅이 생각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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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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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4

무한체력의 수식어을 달고다녔지만, 최근 계속 몸이 좋지 않아서 힘들어하고있다.
화요일과 목요일은 수영 가는 날이라서 어떻게든 빠지지 않고 다녀오려고 한다.
그런데, 수영을 다녀오고 나니 정말 몸이 아아아...
'나 이러다가는 기절해서 100시간을 뻗어있을 지도 모르겠어'라는 생각이 들었다.
마침 수영 전에 아빠와 통화를 하며 복날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그래서 몸보신도 할 겸 점심으로 삼계탕을 먹기로 했다.

성수사거리에 있는 '지호한방삼계탕'



비가 조금씩 내리고 있었는데도, 복날이라서 음식점 앞에 사람들이 좀 보였다.



번호표를 받았는데 1번이 1번이 아닐 뿐이고




기다리다가 다리가 아파서
(오래 서있던 건 아닌데 열이 좀 있어서)
음식점 앞 의자에 앉아서 기다리는 중



음식점 앞에 준비된 쌍화차
배도 고프고 목도 마르고 기운도 없고 하니 두 잔을 벌컥벌컥
(사실 맛있어서 벌컥벌컥)



이런 날은 고를 수 없다며
그냥 삼계탕으로 통일된 모든 사람들의 주문지



그리고 김치와 깍두기가 나오고
조금 뒤 삼계탕이 나왔으나
사진은 없다.
먹느라.....

그리고 여긴 인삼주를 주는데
아 그거 마셨더니
옆자리 아주머니 두 분께서
몸에 좋다고 자꾸 권하셔서
더 마셨더니
아아아
아아
아아아아
나 인삼은 안 맞을텐데
자꾸 권하시니까
아아아
남기지 말라고 하셔서
아아아아
안 그래도 열도 있고
몸도 정상이 아닌데
아아아
그래서 발그레 해서는
정신도 헤롱헤롱
몸이 보신은 커녕
더 힘들어졌다.



아무튼 초복날의
몸보신(?)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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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07. 06

픽마에 맡겨뒀던
내 픽시 닉군 비트닉을 타고
고운이는 캐리미를 타고
기혁오빠도 오빠 픽시를 타고

건대 한아름볼링장으로!
라이딩 라이딩 라이딩딩딩




A 고운이  106점
B 나(민리) 139점 (내 신기록!)
C 기혁오빠 157점

나 스트라이크 4번에 스페어 1번!
우와아아ㅏㅏㅏㅏ





그리고 한 게임을 더 쳤는데


A 기혁오빠 124점
B 고운이  65점
C 나(민리) 141점 (새 신기록 달성!)

스트라이크 3번에 스페어 3번이라니
내 손을 믿을 수가 없다.
나 갑자기 왜 이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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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6 21:03 셔터음찰칵

연화산


2011. 07. 06

픽마에 놀러갔다가
고운이랑 밥 먹으러
연화산으로 갔다.



밥 먹고
도곡동 양재천 동네마실 라이딩을 하며
고운이 사진을 찍어주고
픽마로 갔다가,

고운이 볼일이 있어서
잠시 매봉역에 왔다.

나는 근처 카페
커피가가에서 기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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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07. 05

동네에 있는
한아름볼링장은
월요일과 화요일밤에
락볼링이라며
조명을 화려하게 해 놓는다.

아 집중이 안! 돼!
ㅠㅠ
(사실 집중해도 점수는 뭐...)
조명 때문이라고
핑계를 대 본다.



아이스크림내기볼링!

A 미래오빠   E 고운
B 미루     F 나(민리)
C 창민오빠  G 기혁오빠

이겼다!!!!!!!!!!!



더블비얀코!






그리고 어김없이
실내포차 탕으로 향했다.

해물짬뽕탕을 시켜 밥을 먹고
불고기 술 안주.



참이슬 그림이 다 다르다는 걸 발견!

다섯명이서 갔는데
나랑 고운이는 두 잔씩.
미래오빠는 한 잔도 안 마시고.
나머지는 준호오빠랑 미루가........

고민이 많은
준호오빠와 미루........

그래서 얘기하다가
집에 늦게 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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