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스펜이알서방정'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1.06.09 낫질않는 인후염
  2. 2011.06.07 여전히 인후염
  3. 2011.05.27 인후염

2011. 06. 09

인후염이 도무지 낫질 않아서
이번에는 다른 이비인후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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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밀리빔

2011. 06. 07

인후염이 도무지 낫질 않아서
약을 더 먹어보려고
처방전받으러 또 이비인후과를 갔다.

병원 닫기전에 가려고
수업 끝나자마자 빠른 걸음으로-

그리고 수면유도제도 사왔다.
잠을 잘 자면 빨리 나을까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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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밀리빔

2011.05.27 13:32 아무거나뿅

인후염


2011.05.27

언제나 건강하고 튼튼하고 에너지가 넘치고 체력이 무한한...까지는 너무 과장이고. 아무튼 튼실의 대명사인 나도 가끔은 아프다.
특히 심적으로 힘들어지면 비실비실 시름시름 앓는데, 이번에도 결국. 마음이 힘들면 몸도 어쩔 수 없다.

어디가 아프려는 증상은 항상 목부터 나타난다. 목이 안좋다 싶으면 '내 몸은 곧 아플 예정이니 조심하시오'라는 경고다.
근래에 쭉 목이 좋지 않았는데 계속 힘든 일이 겹치고 고민도 많아지고 하다보니 목이 결국 견디지 못했다.

그래서 결국, 병원에 잘 안 다니지만 심각성을 느끼고 이비인후과를 다녀왔다.
(오전수업이 있었는데 교수님이 편찮으셔서 학교가려던 차에 갑자기 휴강이 되어서, 시간도 남고 해서 갔다.)

 



가는 길에 횡단보도를 건너는데, 꼬마들이 손들고 건너는데 너무 귀여웠다.
어린이대공원 다녀오는 건가?







병원가서 처방전 받고.










(쌩뚱맞지만)
내가 좋아하는 이정보며 힘내고.









갑자기 옥수수가 먹고 싶어서
땀 뻘뻘 흘리는 여름날씨에도
병원에서 오는 길에
뜨끈뜨끈한 옥수수를 사들고 집에 왔다.
(확실히 아픈게 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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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밀리빔

2011.05.27 13:32 아무거나뿅

인후염


2011.05.27

언제나 건강하고 튼튼하고 에너지가 넘치고 체력이 무한한...까지는 너무 과장이고. 아무튼 튼실의 대명사인 나도 가끔은 아프다.
특히 심적으로 힘들어지면 비실비실 시름시름 앓는데, 이번에도 결국. 마음이 힘들면 몸도 어쩔 수 없다.

어디가 아프려는 증상은 항상 목부터 나타난다. 목이 안좋다 싶으면 '내 몸은 곧 아플 예정이니 조심하시오'라는 경고다.
근래에 쭉 목이 좋지 않았는데 계속 힘든 일이 겹치고 고민도 많아지고 하다보니 목이 결국 견디지 못했다.

그래서 결국, 병원에 잘 안 다니지만 심각성을 느끼고 이비인후과를 다녀왔다.
(오전수업이 있었는데 교수님이 편찮으셔서 학교가려던 차에 갑자기 휴강이 되어서, 시간도 남고 해서 갔다.)

 



가는 길에 횡단보도를 건너는데, 꼬마들이 손들고 건너는데 너무 귀여웠다.
어린이대공원 다녀오는 건가?







병원가서 처방전 받고.










(쌩뚱맞지만)
내가 좋아하는 이정보며 힘내고.









갑자기 옥수수가 먹고 싶어서
땀 뻘뻘 흘리는 여름날씨에도
병원에서 오는 길에
뜨끈뜨끈한 옥수수를 사들고 집에 왔다.
(확실히 아픈게 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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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밀리빔

2011.05.27 13:32 아무거나뿅

인후염


2011.05.27

언제나 건강하고 튼튼하고 에너지가 넘치고 체력이 무한한...까지는 너무 과장이고. 아무튼 튼실의 대명사인 나도 가끔은 아프다.
특히 심적으로 힘들어지면 비실비실 시름시름 앓는데, 이번에도 결국. 마음이 힘들면 몸도 어쩔 수 없다.

어디가 아프려는 증상은 항상 목부터 나타난다. 목이 안좋다 싶으면 '내 몸은 곧 아플 예정이니 조심하시오'라는 경고다.
근래에 쭉 목이 좋지 않았는데 계속 힘든 일이 겹치고 고민도 많아지고 하다보니 목이 결국 견디지 못했다.

그래서 결국, 병원에 잘 안 다니지만 심각성을 느끼고 이비인후과를 다녀왔다.
(오전수업이 있었는데 교수님이 편찮으셔서 학교가려던 차에 갑자기 휴강이 되어서, 시간도 남고 해서 갔다.)

 



가는 길에 횡단보도를 건너는데, 꼬마들이 손들고 건너는데 너무 귀여웠다.
어린이대공원 다녀오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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